[산업일보]
일진PMS㈜(대표 박경재)는 지난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일진PMS 태안연수원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 워크숍을 통해 상반기 경영 평가 및 하반기 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간의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동사는 고모리 주력모델인 대국전 인쇄기 GL-40 모델 및 지난 5월 국내에 첫 도입된 국전 인쇄기 LA-37(종이사이즈 940x640㎜ 대응) 모델과 H-UV 기술을 탑재한 모델 등의 확대판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함과 동시에 고모리스쿨(7월 개최), 고모리 기술교육 및 세미나(하반기 예정) 등의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진PMS는 2004년 고모리 코퍼레이션과 제휴를 맺고 최첨단 고모리 인쇄기를 독점 공급 및 A/S를 제공하고 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