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경기도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207호에서 개최한 국내외 LED 시장동향 및 실전무역 설명회에 대한 반응이 무척 뜨거웠다.
당초 도내 중소기업인 100여명의 참석자를 예상했으나, 중소기업인 뿐 아니라 기업(LG이노텍, 포스코LED 등), 서울, 인천 등 수도권 기업 및 관련 전문가 등 까지 가세해 성황리에 설명회를 치루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내LED보급방안(녹색재단 문원국 부대표), 해외 LED시장동향 및 향후 전망(한국산업기술대학교 현동훈 교수), 중소기업을 위한 실전무역 및 지원시책 설명(단국대학교 정재승 교수)의 3가지 주제로 발표 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선 단순히 이론적이며 형식적인 설명회가 아니라 발표자의 실질적인 노하우(국가별 해외시장 공략법 등)를 자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이 더욱 높았다.
또한, 국제LED EXPO가 개최되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기 때문에 설명회를 전후해 엑스포와 관련된 전시회 및 각종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었다.
도는 이번 설명회의 뜨거운 반응에 더해 추후 세계태양에너지 엑스포(9. 4 ~ 6)와 연계해 태양에너지관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