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토닉스(대표이사 박환기, www.autonics.co.kr)가 광화이버 케이블 제품 라인업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토닉스는 기존 직접 반사형, 투과형의 플랫형 유연 케이블 및 내굴곡형 케이블에 이어 사이드뷰 케이블 ‘FDCSN/FTCSN 시리즈’와 함께 플랫뷰 케이블 ‘FLF 시리즈’를 새롭게 추가한 것.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FDCSN(직접 반사형) 및 FTCSN(투과형) 시리즈는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으며, FLF 시리즈(한정거리 반사형)는 검출물체의 배경 영향을 최소화해 LCD 등 투명물체 검출에 적합할 뿐 아니라 소형 사이즈로 취부 공간의 절약이 가능하다.
오토닉스 담당자는 “기존 오토닉스의 플랫형 케이블은 두께 2mm의 소형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며 별도의 브래킷이 필요 없어 조립이 간편할 뿐 아니라 Top, Side, Flat, Top+Side View 등 검출 방향이 다양해 작업환경에 따라 활용이 가능해 호평을 받아왔다”며 “이번에 제품 라인업 강화로 사용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