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가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를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는 초경량 휴대용 보조배터리 ‘스마트 파워뱅크 SPB-26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최고의 고효율 삼성SDI 정품 배터리 셀을 사용해 안정성과 배터리 효율성이 매우 뛰어나며 저가 셀 대비 충전 용량이 20~30% 우수하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휴대용기기를 연결하면 충전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자동 감지해 바로 충전이 시작되며,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PC, MP3, 휴대용 게임기, 카메라, 캠코더까지 다양한 휴대용기기를 지원하므로 외부활동 시 매우 유용하다.
배터리 용량은 2600mAh이고 충전 및 과방전, 쇼트방지, 과부하방지 등의 안전보호회로가 다중으로 설계돼 있어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며, 전원 버튼을 누르면 충전 상태를 표시해 주는 4단계 블루 LED를 통해 잔량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무게가 70g으로 초경량, 초소형을 실현했으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안한 그립감이 특징인 스틱 디자인을 채용해 휴대성이 뛰어나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이며 마이크로 USB 5핀 충전 케이블을 함께 제공한다.
새로텍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휴대용 보조배터리 시장도 동반 성장하는 추세”라며 “이번 신제품은 초소형 사이즈로 파우치 같은 작은 가방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과 귀여운 디자인,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이 더해져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