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안리쓰가 32Gbit/s까지 고속 인터커넥트 기준에 해당 하는 전자 부품 및 회로 기판의 특성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장치를 출시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MP1800A 용 28G/32Gbit/s 고감도 에러 검출기 유닛과 MP1825B 용 32Gbit/s 확장 옵션이다.
이 장치를 설치한 MP1800A와 MP1825B를 통해 32Gbit/s 프리엠퍼시스 신호를 사용하여 BER 측정 지터 허용 오차 시험을 할 수 있고, 기존보다 3 배 수신 감도에도 가능하다. 낮은 전압 신호도 감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고속 인터커넥트 표준을 준거 한 32Gbit/s 범위의 이중 전자 부품 및 회로 기판의 신호 인티그리티를 분석할 수 있다.
안리쓰는 이번 MP1800A/MP1825A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고품질 32Gbit/s 고품질 32Gbit /s 범위의 고속 인터커넥트 전자 부품 및 회로 기판의 개발에 널리 활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