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은평대영학교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연말 파티 대신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화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임직원 120여 명이 은평구 소재 은평대영학교에서 ‘한겨울 사랑의 김장김치’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사회복지재단 엔젤스헤이븐 산하의 장애인시설 및 소외아동시설 5곳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사장은 “올해는 연말 파티 대신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자는 데 임직원 모두가 뜻을 같이했다”라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께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룰리(Luli), 빕밥(BipBop), 에너지 유니버시티 등과 같은 전사 차원의 글로벌 CSR 프로그램과 더불어 한국지사에서 자체적으로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9년 4월부터는 직접적인 지역사회 봉사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직원이 매달 정기적으로 보육원 일손 돕기, 재능기부 등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