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900㎒ 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심사를 실시한 결과, KT를 900㎒ 대역 할당대상법인으로 선정했다.
이번 주파수 할당은 기존 900㎒ 대역의 혼·간섭 해소를 위한 것으로써 할당신청사업자가 제출한 주파수이용계획서를 토대로 3개 심사사항(전파자원의 효율성 등, 재정적 능력, 기술적 능력)에 대해 심사가 이루어졌고, 심사결과 KT가 제시한 주파수이용계획서가 적합한 것으로 평가됐다.
900㎒ 대역 주파수 할당을 통해 동 대역에서의 혼·간섭 해소 및 주파수 이용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900㎒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대상 사업자 선정
기사입력 2014-02-11 18: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