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인터프로커뮤니케이션(대표 김상회)는 HP 인디고 10000 Disital Press를 도입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 중구 퇴계로 36길 43번길에 위치한 인터프로커뮤니케이션에서 가동중인 HP 인디고 10000 디지털 프레스는 대한민국 인쇄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서울 중구 충무로에 처음 도입되었다.
동사의 이러한 시작은 오프셋 인쇄 품질을 뛰어 넘는 디지털 인쇄사의 힘찬 도약인 것이다.
동사는 이와 관련 7월 16일 오후 3시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터프로 임직원, 인쇄관련 업계 관계자와 인쇄매체 기자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필동 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HP인디고 세미나가 열렸다.
김상회 대표 - 디지털 인쇄 시대의 흐름 강조
인사말에서 김상회 대표는“모든 것이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으며, 이것은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CTP출력 사업을 하면서 그 변화를 겪었지만, 유독 인쇄분야는 그 변화의 흐름이 느린것 같습니다. HP에서 인디고 10000이라는 제품을 출시하면서 인쇄분야에서도 그 변화가 급물살을 탈것이라는 생각에 저희 인터프로는 HP 인디고 10000을 도입하여 고객분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며 “인터프로는 과거의 수작업부터 필름 출력 및 CTP 출력을 바탕으로 많은 경험과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인디고 출력을 통한 웹프린팅 및 주문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뻗어나가 발전할 것입니다. 단 한 장의 인쇄물이라도 제가 가진 노하우로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HP인디고 10000은 기존의 제한된 사이즈를 뛰어넘어 B2사이즈(530×750㎜)까지 출력이 가능하며, 고품질의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광고주들의 경비 절감은 물론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하여 생산성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됐다.
원스톱 디자인 제작 솔루션 '인터프로'는 문화와 지식, 디자인을 파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Inter Pro(전문가들의 소통과 시너지)의 전임직원은 마케팅과 영업, 홍보에 필요한 모든 것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집단으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상의 결과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뛰고 있다.
동사에서는 소량포스터, POP, 스티커(아트지, 유포지) 모두 인쇄가 가능하며, 기존의 Indigo 시리즈에서 불가능했던 사이즈(고급 메뉴판)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달력/패키지 단1부도 가능하여 나만의 특별한 달력을 제작할 수 있으며, 광범위한 용지범위(70~350g)까지 지원한다.
양면인쇄 동시출력, 필요한 만큼 가능하여 A4_3단 리플렛 제작으로 뒷묻음현상을 완전 해결했다. 명함은 70장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당일 출고가 가능하다.
한편, 두꺼운 용지는 PUR제책으로 작업이 진행된다. 인터프로에 공급된 PUR 무선기(WEPUR BINDER)외 각종 후가공 장비를 위(WE : 대표 이윤형/부사장 고동인)에서 일괄 공급했다.
㈜인터프로커뮤니케이션
1993년 사진제판 시작
1997년 필름 출력기 가동
2005년 CTP 시스템 도입 및 서비스
2012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 CTP 출력 지점 개설
2014년 HP인디고 10000 충무로 최초 설치 영업 개시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