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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빅데이터 전문기술’ 맞춤형 현장 자문·멘토링 제공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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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빅데이터 전문기술’ 맞춤형 현장 자문·멘토링 제공

창업자·중소벤처 등의 빅데이터 사업화 애로사항 현장 맞춤 해결

기사입력 2014-10-02 14: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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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은 창조경제의 주역인 창업자 및 중소·벤처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기반 사업화의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현장 자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기업들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원인으로 ‘데이터 분석역량과 경험 부족(19.6%)’을 꼽았다.

이에 미래부에서는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서비스 기획, 분석 기술 및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빅데이터 사업화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와 중소·벤처를 대상으로 기술자문 신청(10.1~10.14)을 받아 산학연 전문가Pool을 통해 30여개 업체 등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최대 3회까지 빅데이터 전문가의 현장방문을 통한 맞춤 기술자문이 이뤄지고 우수사례를 공유한 사례집으로 발간해 홍보 할 예정이다.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KSB 퓨처 박대건 대표는 "중소벤처 입장에서 좋은 사업 아이디어가 있어도 고급 인력확보가 어려워 사업화하기 힘든 상황에서 이번 맞춤형 기술자문 서비스는 가뭄에 단비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문가들의 조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기술 멘토링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 홈페이지(http://www.kbig.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 강성주 국장은 "이번 빅데이터 멘토링 서비스는 중소벤처들의 사업화 애로사항에 대한 해소는 물론 창조경제 구현의 주역인 중소벤처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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