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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흑점 폭발 관련, 국내외 전문가 제주에 모인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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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흑점 폭발 관련, 국내외 전문가 제주에 모인다

제4회 우주전파환경 국제 컨퍼런스 개최

기사입력 2014-10-28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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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통신환경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태양흑점 폭발과 관련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최영진) 우주전파센터는 29일 제주에서 우주전파환경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우주전파센터는 2011년 8월 설립 이후, 미국 등의 선진 우주전파환경예측기술 조기 습득 및 국제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강력한 규모의 태양흑점폭발이 있을 경우 피해발생 가능성이 있는 통신, 위성, 항공, 항법, 전력 등 국내 관련 분야의 인식제고와 협력확대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연합(UN) 산하 세계기상기구 내 국제우주환경협력팀(ICTSW) 공동의장이 발표하는 항공분야를 위한 우주전파환경 정보 국제규격 개발동향을 비롯해 피해가능 분야별로 국내 주요기관들이 참여해 그간의 추진사항과 이슈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우주전파환경 관련 국내 대표적인 학술단체인 한국우주과학회 학술행사와 연계해 행사장소 및 일정을 맞추어 관련 연구 및 수요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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