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62년에 설립된 SHIEH YIM MACHINERY INDUSTRY CO.,LTD(이하 SEYI)는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문화, 윤리적인 기준을 최고의 가치로 내걸고 고객에게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온 기업이다.
SEYI는 엄격한 가공조건과 끊임없는 품질연구를 통한 우수한 제품으로 고객의 신뢰와 인정을 받고 있으며, 오토파트 부분과 중대형금형 서보프레스 자동화 부분에 주력하고 있다.
SEYI측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굳건한 경영을 위해 ▲첨단기술을 사용해 최고의 제품 제작 ▲지속성장을 목표로 회사 내 각 부서 개발 진행 ▲장기목표 위해 끊임없이 경영시스템 개발 고려 ▲ 완벽한 고객서비스에 중점 둔 토탈 서비스 제공 등에 역량을 쏟고 있다.
SEYI의 Marco lim 영업팀장은 “SEYI는 빠른 작업속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수용도가 높아 토탈 생산이 가능하다”며, “자동화 솔루션에서는 맨 파워가 필요 없고 기계에서 토탈 생산이 가능하며 바퀴, 브레이크, 커버 등을 모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Marco lim은 “바이브레이션을 통해 6mm 정밀도 고 견고한 금형생산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뒤, “오토파트 금형 분야의 경우 유럽스타일이라 한국에는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현대위아와 파트너관계를 맺고 있는 SEYI는 tandem press line 부분에서 1000톤~2000톤 은 SEYI가, 3000톤~4000톤은 현대위아에서 작업하는 형태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Marco lim 영업팀장은 “SEYI는 생산은 물론, 마케팅, 인력, 개발, 재정 등 각 항목에 대해 부단한 개선과 연구개발 진행, 선진국과의 기술합작, 기술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력, 첨단 기술발전을 추구해 왔다”며,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빠른 배송과 새로운 샘플 개발, 안전 등 프레스 설비와 관련해 전반적인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명을 갖고 고객의 신뢰를 한 단계 더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경영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