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951억원 상당 신기술·물품 용역입찰
기사입력 2015-03-13 09:37:01
[산업일보]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이번 주(13일~19일까지) 기상청 2015년 선진예보시스템 구축사업 등 272건 약 951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한다.
조달청에 따르면 ‘무인교통단속장비 통신망 개선 사업’ 등 90건에 320억원, 일반용역은 ’국가기록물 정리사업‘ 등 177건, 560억원, 건설용역은 ’별내선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 5건, 71억원이다.
정보화 사업은 1건을 제외한 89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대상 입찰로서 전체의 87.1%인 279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용역 177건 중 11건을 제외한 166건이 10억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의 약 49.6%인 278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80.3%, 시설물유지관리용역, 경비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11.7%, 기타 0.6%, 건설공사설계용역,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PQ(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7.4%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37억원, 서울지방청 270억원 등 2개청이 전체의 74.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인천 등 10개 지방청 244억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이번 주(13일~19일까지) 기상청 2015년 선진예보시스템 구축사업 등 272건 약 951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한다.
조달청에 따르면 ‘무인교통단속장비 통신망 개선 사업’ 등 90건에 320억원, 일반용역은 ’국가기록물 정리사업‘ 등 177건, 560억원, 건설용역은 ’별내선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 5건, 71억원이다.
정보화 사업은 1건을 제외한 89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대상 입찰로서 전체의 87.1%인 279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용역 177건 중 11건을 제외한 166건이 10억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의 약 49.6%인 278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80.3%, 시설물유지관리용역, 경비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11.7%, 기타 0.6%, 건설공사설계용역,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PQ(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7.4%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37억원, 서울지방청 270억원 등 2개청이 전체의 74.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인천 등 10개 지방청 244억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