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3월 전력판매량 수출물량 증가에도 감소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3월 전력판매량 수출물량 증가에도 감소

영업일수 감소로 주요 유통업체 매출 하락

기사입력 2015-05-05 09:00: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3월 전력판매량 수출물량 증가에도 감소


[산업일보]
3월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조업일수 증가(+1일) 및 수출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철강·섬유 등에서 감소하면서 전년동월대비 1.1% 감소했다.

전체 전력 판매량은 영업일수 증가 및 난방부하 증가의 영향으로 주택용(1.9%)·일반용(3.0%)·교육용(7.4%)·농사용(8.3%) 전력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0.6% 증가했다.

3월 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은 휴일 영업일수 감소(△1일), 의류품목 판매부진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전년동월대비 대형마트(△6.5%), 백화점(△5.7%), SSM(△4.7%) 매출은 하락했다.

다만, 편의점은 담배값 인상에 따라 담배 판매액이 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크게 상승(23.1%)했다.

상품군별로 보면, 전년대비 낮은 기온으로 인해 간절기 의류상품 매출(대형마트 △10.6%, 백화점 △7.1%) 및 잡화류 매출(대형마트 △9.2%, 백화점 △6.6%)이 감소했다.

한편, 올해 1분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대형마트(△1.5%), 백화점(△5.9%), SSM(△2.7%)은 하락했고, 편의점(12.2%)은 상승했다.

특히, 대형마트의 경우 2012년 2분기부터 매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했으나 최근 들어 하락세가 둔화됐고, 백화점의 경우 2012년 4분기부터 0~2%대의 저성장을 유지했으나 최근 2분기 연속 매출이 하락했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