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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반도체업체 출하액·수주액 모두 향상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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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반도체업체 출하액·수주액 모두 향상

BB율 4개월 연속 기준치 웃돌아

기사입력 2015-05-28 1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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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반도체업체 출하액·수주액 모두 향상


[산업일보]
북미 반도체장비업체들의 4월 출하액과 수주액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4월 순수주액이 15억 7천만 달러,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04달러(BB율 1.04)로 조사됐다.

4월 수주액은 지난 3월 수주액(13억 9천만 달러)에 비해 12.9% 증가하면서 전년도 같은 시기 14억 4천만 달러보다 9% 오름세를 보였다.

반도체 장비출하액은 15억 1천만 달러로, 지난 3월 출하액 12억 7천만 달러보다 19.3%, 전년도 같은 시기 14억 달러보다는 7.6% 증가했다.

전공정장비 수주액은 13억 3천만 달러로, 전월 수주액 11억 6천만 달러보다 올랐다. 이는 전년도 같은 시기보다 11.3% 증가한 규모다.

지난 3월 전공정장비 출하액은 11억 달러, 전년도 4월 출하액은 12억 1천만 달러 수준에 그쳤지만 4월 출하액은 13억 1천만 달러로, 전공정장비 BB율은 1.01 수준으로 집계됐다.

4월 후공정장비 수주액은 2억 4천만 달러로, 지난 3월에 보고된 2억 3천만 달러보다 상승했다.

출하액은 2억 달러를 , 후공정장비 BB율 1.23를 기록했다(지난달 후공정장비 BB율은 1.34). 후공정장비 3월 출하액은 1억 7천만 달러, 전년도 4월 출하액은 2억 달러, 수주액은 2억 5천만 달러였다.

SEMI의 데니 맥궈크(Denny McGuirk)사장은 “출하액과 수주액 모두 증가세를 실현하면서 4개월 동안 기준치를 상회했다”며, “수주는 지난해 수치보다 증가했고, 현재 투자는 2015년 반도체 산업 설비투자계획과 어느정도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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