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한민국 B2B 시장을 선도하는 산업다아라가 더 큰 성장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은 CI와 BI를 발표했다.
산업다아라의 이번 CI·BI교체는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산업계의 흐름을 이끌어 가겠다는 산업다아라의 다짐이 반영됐다.
산업다아라는 ‘다아라 기계장터’와 ‘산업부동산’, ‘온라인 전시회’, ‘산업일보’, ‘다아라 매거진’ 등 5대 콘텐츠를 하나로 아우르는 산업 B2B 플랫폼·서비스 기업이다.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과 궤를 같이해 온 산업다아라의 CI·BI는 산업다아라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흰색을 대비시켜 강렬한 느낌을 전달한다.
보다 심플해진 CI·BI는 전체적으로 산업다아라의 역동적 이미지를 끌어내려 했다. 이를 위해 다아라의 첫글자 영문이니셜 'd'를 심볼화해 표현했으며, 굵고 이탤릭체에 가까운 다아라의 이니셜 'd'는 속도감을 나타내 다아라의 도전정신과 열정, 변화를 반영했다.
아울러 완만하게 수평으로 늘려진 원형은 시각적 안정감과 포괄적인 대칭감을 나타냄으로써 다아라의 지속가능경영을 표현했다.
특히 기존의 CI·BI와 달리 원거리나 작은 크기에서도 확연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가독성에 중점을 뒀다.
산업다아라는 새로운 CI와 BI를 다아라 기계장터는 물론, 산업부동산·온라인전시회·산업일보·다아라매거진 등 5대 콘텐츠에 모두 적용해 각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산업다아라 김영환 대표는 “1991년 창사이후 25년간 산업정보 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이번에 발표한 CI 모양에 그대로 담아냈다”며, “기업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CI·BI가 바뀐 만큼 더 큰 혁신을 통해 고객과의 나눔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