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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로썸’, 창업 50주년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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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로썸’, 창업 50주년

50년간 고객 문제 해결 위한 솔루션 개발 집중

기사입력 2015-07-14 18: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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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글로벌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사의 특수 계측 장비, 시스템 및 서비스 브랜드 유로썸(www.eurotherm.co.kr)이 창업 5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1965년 영국에서 설립된 유로썸은 최초의 제품인 ‘MK1 온도 조절기’의 성공을 기반으로 산업용 전자 제품 시장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2014년 1월 인벤시스(Invensys)가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인수되면서 인더스트리 산업부 산하로 편입됐다.

유로썸은 지난 50년간 기술개발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체셀(Chessell, 데이터 레코더), TCS(제어 자동화 시스템), SSD 섀클톤 시스템 드라이브(SSD Shackleton System Drives, 가변 속도 산업용 드라이브) 등의 자회사 설립을 통해 제품개발 및 생산을 지속해왔으며, 공정 제어와 산업 응용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제품수명주기 전체를 포괄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유로썸은 열처리, 생명과학, 유리, 플라스틱,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새로운 산업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50년 간 쌓아온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공정 자동화 분야에서 대두될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크리스 애쉬워스(Chris Ashworth) 유로썸 부사장은 “50주년은 모든 기업에게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이며, 지난 50년 동안 유로썸이 성공을 거둔 데는 크게 ‘혁신’ 그리고 ‘직원’ 두 가지 요소가 주효했다”면서, “2014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인수된 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인더스트리 부문 제품군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혁신, 업계 전문지식, 직원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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