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각종 산업 전시회가 쉬지 않고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시회가 끝난 이후에도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에 관련된 정보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http://exhi.daara.co.kr/)’가 최근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1년 365일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꽃’을 모토로 2005년 세미콘 전시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0여 년의 시간동안 28회의 산업전시회를 온라인상에서 치러온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는 최근 그 동안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화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는 온라인 전시회의 개념 자체가 생소했던 시기부터 시간과 재정,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한 발 앞선 걸음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 이래 여러 형태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으며, 이러한 업적에 전시주관사들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개최된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오프라인 주관사인 산업마케팅연구원과 다아라 온라인전시회 주관사인 산업다아라가 손을 맞잡고 진행해 역대 최고의 효과를 나타냈다. 이에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통한 비즈니스 활성화로 참가 기업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10월에 개최될 2015한국기계전 또한 전시회를 주관하는 기계산업진흥회와 산업다아라가 온·오프라인 홍보의 협력관계를 맺어 참가기업의 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10월에 열리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이미 E-디렉토리관을 오픈해 업체 정보와 출품제품 정보를 제공해 실제 전시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전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토록 혁신을 거듭해 온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메인에서 지금까지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가 개최한 전시회들을 연도별로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각 전시회별 참가업체와 제품에 대한 정보에 대한 검색도 더욱 편리해 졌다.
이 외에도 한결 가독성이 높아진 전시회 뉴스와 산업전시회 일정도 이번 리뉴얼에서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측이 중점을 둔 부분이다.
이번 리뉴얼에 대해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 측은 “4~5년 전에 개최된 전시회 정보를 보고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문의가 온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온라인 전시회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오프라인 전시회와 온라인 전시회가 공동개최 됐을 때 전시성과가 더욱 높아지고 온라인 전시회도 오프라인 전시회와 공동 개최 시 참가기업의 만족도가 배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을 높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