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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Only One'을 택하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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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Only One'을 택하다

마이크로 밸류 마케팅으로 참가기업 만족도 높여

기사입력 2015-08-25 1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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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Only One'을 택하다


[산업일보]
32년 전통과 역사를 가진 SIMTOS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시회이자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답게 다양한 참가업체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 그중에서도 조용히 고객의 마음에 젖어들어 큰 감동을 선사하는 작은 배려와 디테일한 지원제도들은 참가업체는 물론 참관객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6개 품목별 전문관을 운영하며 생산제조기술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SIMTOS는 ‘넘버원(Number One) 전시회 홍보전략’이 아닌, 참가업체의 제품을 참관객에게 소개하고 참관객의 생각을 참가업체와 함께 공유하는 ‘온리원(Only One) 고객 홍보전략’을 펴고 있다.

특히 SIMTOS 전시사무국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고객이 평소 불편함이나 아쉬움을 느꼈을만한 세밀한 부분까지 찾아내 이를 개선하고,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마이크로 밸류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참가업체가 가장 선호하는 지원제도중 하나인 ‘참가업체 홍보용 현수막 제작 서비스’는 이번 SIMTOS부터 수도권뿐만 아니라 주요 산업단지에 SIMTOS 참가업체 홍보용 현수막을 설치하기 위해 광주, 부산, 경상, 광주 등 대전이남지역 참가업체의 현수막 신청을 확대시켰다. 그 결과 지난 6월 30일 마감된 1차 접수결과 86개사에서 88개의 현수막 제작을 신청했으며, 이중 30%는 대전이남지역 주요 산업단지에 설치됐다.

또한 ‘고객초청지원제도’를 통해 참가업체와 전시사무국이 함께 참관객 유치활동을 펼쳐 참가업체들이 이 제도를 활용할 경우 유치참관객 수에 따라 100명 당 지원금액을 250만원, 최대 3천 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시사무국은 이 지원제도를 이용할 참가업체의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지난 7월 21일 현재 129개사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고객초청지원제도 신청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추진되는 ‘참가업체 홈페이지 배너광고’는 참가업체 홈페이지에 SIMTOS 2016의 배너광고를 게재하고 사전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이를 통해 현재 1만 명에 가까운 참관객들이 사전등록을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참가업체가 전시사무국에 바라는 요청사항에 대해 조사한 결과, 많은 참가업체는 전시개최 전후부터 ‘신뢰할 수 있는 참관객 DB’를 활용해 자사의 제품을 알리길 원했다. 이에 전시사무국은 12만 명의 SIMTOS 멤버십 DB 관리와 유지보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IMTOS는 모든 멤버십 DB를 전산으로 관리하며, TM(Tele-Marketing)센터와 콜(CALL)센터 등 ‘SIMTOS 고객센터’를 통해 수시로 DB를 유지/보수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신규 멤버십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9월 1일부터 운영되는 TM센터에서는 멤버십 DB를 지역별, 관심품목별로 분류하는 등 DB의 신뢰성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렇게 보정된 DB는 참관객 유치와 SIMTOS 홍보는 물론, 참가업체 출품제품 홍보에도 활용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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