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공조달 전자거래, ‘56조원’
조달청 “상반기 정부 재정집행의 30% 수준”
기사입력 2015-09-01 14:16:27
[산업일보]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지난 3월 개통한 ‘온통조달’(공공조달통계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올 상반기 국가전체 공공조달 전자거래규모가 56조 5천 184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8월 최신경제동향에서 발표한 2015년도 상반기 정부 재정집행 188조원의 30%에 달하는 수준이다.
상반기에 중소조달기업은 34조 4천 135억원(63.5%)을 수주했고, 평균 수주액은 3억 5천 만 원(중소기업 상반기 평균 매출액의 약 24%)에 이르는 등 공공조달이 중소조달기업 매출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
온통조달을 통해 수집된 2분기 공공조달 전자거래 규모는 30조 2천 820억 원이며, 이는 1분기 실적 26조 2천 364억 원에 비해 15.4% 증가했다.
금년도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은 증감률에서 물품은 42.9%로 대폭증가했으며 공사 및 기술용역 분야는 각각 7.5%, 6.1%로 소폭 증가한 반면, 일반용역 분야는 1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은 온통조달 개통된 금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국가전체 공공조달 통계가 생산되기 시작했고, 앞으로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보다 정확한 공공조달 현황파악 및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는 온통조달에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한 거래 내역만 반영되지만 내년 초까지 시스템을 개선, 수기거래 내역을 포함하게 되면 통계품질도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지난 3월 개통한 ‘온통조달’(공공조달통계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올 상반기 국가전체 공공조달 전자거래규모가 56조 5천 184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8월 최신경제동향에서 발표한 2015년도 상반기 정부 재정집행 188조원의 30%에 달하는 수준이다.
상반기에 중소조달기업은 34조 4천 135억원(63.5%)을 수주했고, 평균 수주액은 3억 5천 만 원(중소기업 상반기 평균 매출액의 약 24%)에 이르는 등 공공조달이 중소조달기업 매출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
온통조달을 통해 수집된 2분기 공공조달 전자거래 규모는 30조 2천 820억 원이며, 이는 1분기 실적 26조 2천 364억 원에 비해 15.4% 증가했다.
금년도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은 증감률에서 물품은 42.9%로 대폭증가했으며 공사 및 기술용역 분야는 각각 7.5%, 6.1%로 소폭 증가한 반면, 일반용역 분야는 1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은 온통조달 개통된 금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국가전체 공공조달 통계가 생산되기 시작했고, 앞으로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보다 정확한 공공조달 현황파악 및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는 온통조달에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한 거래 내역만 반영되지만 내년 초까지 시스템을 개선, 수기거래 내역을 포함하게 되면 통계품질도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