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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스타트업’ 통해 데스밸리 극복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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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스타트업’ 통해 데스밸리 극복

기사입력 2015-12-19 1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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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창업진흥원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국정과제 일환으로 제2회 브라보 스타트업 행사를 18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최했다.

기술창업 기업의 사업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데스밸리 극복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4월에 시범 도입한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의 중간점검과 발전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기술창업 사업화 안전망 구축을 위한 1호 씨앗 기술 제품 보급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씨앗 기술제품’은 누구나 쉽게 응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기반 제품으로 종자와 같이 활용할 수 있다.

기술이 취약하고 기술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 장애인 기업 등 사회적 약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보급할 예정이다.

1호 씨앗 기술제품으로는 개방형 사물인터넷 플랫폼과 단말기며 전자부품연구원, 창업진흥원, 한국엔젤투자협회가 함께 보급에 나선다. 앞으로 ‘브라보 스타트업’ 행사를 통해 지원기관, 선배기업, 시장전문가 등의 커뮤니티를 지속 확대하고 창업기업에게 만남과 협력의 장을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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