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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텀, “공공·민간 기관은 대용량 데이터관리에 대응해야 해”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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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텀, “공공·민간 기관은 대용량 데이터관리에 대응해야 해”

내년 영상 관제 시장서 주목해야 할 사항 발표

기사입력 2015-12-31 14: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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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텀, “공공·민간 기관은 대용량 데이터관리에 대응해야 해”


[산업일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퀸텀이 내년 영상관제시장에서 주목해야할 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스마트한 최첨단 고화질 카메라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모든 대학, 지방자치, 학교, 일반 기업들은 이전보다 더 많은 센서 및 고해상도, 와이드 파노라마를 지원하는 카메라를 도입하고 있다. 이로 인해 관리가 필요한 대용량 영상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경찰들에게 소형 관제 카메라인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게 하기 위한 많은 파일럿 프로젝트가 있었다. 법 집행에 있어 사용되는 만큼 내년에는 사건 관련 자료에 대한 보유 기간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법 집행 부서 및 기관들은 새로운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퀸텀, “공공·민간 기관은 대용량 데이터관리에 대응해야 해”


내년에는 법 집행 부서를 포함한 공공 기관과 민간 기관들은 영상 관제 정보가 보안 뿐 아니라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도 유용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영상 관제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수익화 하는 조직들이 생겨날 것이며 그 기업들의 공급망 및 재고 관리 같은 중요한 정보와 가치를 그들의 영상 데이터에서 발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일 시스템을 구축해 독립적인 형태로 운영해 오던 보안 관리자들은 기업 내부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영상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고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와 협업해야 한다.

기존의 접근 방식은 급증하는 고해상도 카메라 촬영, 정교한 분석 실행과 같은 현재의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되면서 테이프, 디스크,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혼합한 계층화 솔루션이 점차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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