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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두산 더랜드타워’ 오피스 430실 2차 공급
이종수 기자|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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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두산 더랜드타워’ 오피스 430실 2차 공급

동북아 국제교류의 핵심 요충지 될 전망

기사입력 2016-01-07 12: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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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두산 더랜드타워’ 오피스 430실 2차 공급


[산업일보]
천문학적 자금이 투입돼 ‘단군 이래 최대 개발’이라 불리는 서울 강서구의 마곡지구는 총면적 366만5722㎡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6.5배, 여의도의 두 배 규모다.

마곡지구는 공사가 한창인 LG사이언스파크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제2부속병원 및 의과대학을 비롯해 70여 개 대기업의 입주가 확정돼 첨단 연구개발(R&D) 업무단지의 자족형 신도시로 조성된다. 이에 협력업체들이 이들을 따라 마곡으로 줄줄이 옮겨가고 있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현장은 오피스텔만 난립해 있고 정작 일할 공간인 사무실이 부족해 사무실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마곡지구 업무 용지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만 천7백여 실. 하지만 사무실 전용 건물은 4곳에 불과하다. 저금리 영향과 맞물려 임대사업자들이 돈 되는 오피스텔만 집중 공급했기 때문이다.

마곡이주예정 기업의 한 관계자는 “마곡지구에 현재 임대 오피스 물량이 없어, 이에 매입까지 고려하고 있지만 그조차도 쉽지 않다”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마곡지구의 업무시설 부족현상이 기사화되자 마곡 오피스는 ‘희소가치’를 띈 주요 수익형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마곡지구 두산중공업 오피스타워 후속 ‘두산 더랜드타워’


‘두산 더랜드타워’는 마곡지구 내 탁월한 입지에 오피스(사무실) 품귀현상과 맞물려 실수요자는 물론 월세로 재테크를 노리는 투자자들까지 가세해 단기간 ‘완판’을 예감케 한다.

‘두산 더랜드타워’는 마곡지구 핵심지인 업무용지 ‘C2-2·5’블록 2개 필지에 지하 3층~지상 13층 A, B동 2개 동의 총 사무실 430실, 상가 121실로 구성돼 있다. 또 A동과 B동의 두 개의 타워에는 이를 연결하는 브리지를 설치해 타워간 상호작용을 통한 다이나믹한 변화를 연출했다. 전용면적 23~42㎡(7~13평)로 섹션오피스(section office)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실당 1억1천만~2억천(VAT포함)만 원. 인근 타 업체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다는 게 현지 부동산 중개업계의 설명이다.

서울 마곡지구 동북아 국제교류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


마곡지구는 김포공항까지 2㎞, 인천공항까지 40㎞, 도심으로부터 13㎞ 내 위치해 수도권 내 주요지역 및 동아시아 국가로의 접근성이 탁월한 지역이다.

강남, 여의도, 서울 도심으로 통하는 9호선 및 5호선, 공항철도 노선을 접한 최고의 교통요지이며 미래 산업 간의 융·복합을 이끌어내 동북아 국제교류의 중심지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신경제의 핵심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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