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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기업과 동반성장 협력 체계 강화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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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기업과 동반성장 협력 체계 강화

기업설립 등 다각적 기술사업화 추진

기사입력 2016-01-13 1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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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기업과 동반성장 협력 체계 강화


[산업일보]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이 단순 기술이전 뿐 아니라 기업설립, 일자리 창출 등 다각적인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연구소기업 창업과 연구원창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엔너피아의 법인설립을 완료하고 미래창조과학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기계연에 따르면 2006년부터 기계연의 연구소 설립이 시작됐고, 2009년과 2014년에는 배당금 수익 및 지분매각을 통한 2건의 연구소기업 성공사례 출연연을 최초로 제시했다.

2014년을 기점으로 본격적 연구소기업을 통한 기술사업화에 박차를 가했으며 4건의 연구소기업을 설립했다. 올해는 2건의 연구소기업 설립을 준비 중이다.

연구소기업은 기계연이 보유한 세계적인 기술을 출자 받아 사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기회를 갖고,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기계연 주도의 연구소기업을 통한 직접적인 성과는 매출증가 112억 원, 고용창출 28명, 해외진출 3개사 등 새로운 형태의 성공모델을 제시하는 창조경제 구현 가속화 촉매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연구소기업 성공사례로 연구원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지난해에는 레이저 유도 플라즈마 분광을 활용한 실시간 in-vivo 암 진단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연구원 창업이 승인됐다.

연구원창업의 in-vivo 암 진단 기술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유망 기술 인력의 글로벌 창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청의 TIPS에 선정돼 1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임용택 원장은 “기계연은 단순한 기술료 수익을 넘어 기업을 설립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다각적인 방식으로 기술사업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기계연이 가진 강점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과의 동반성장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창조경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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