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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드론 사용 문화 정착 위한 시범사업 추진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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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드론 사용 문화 정착 위한 시범사업 추진

시범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후 정해진 구역에서 비행 가능

기사입력 2016-01-28 13: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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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드론 시범사업 참여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드론 활성화 지원 로드맵과 시범사업 계획 등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범사업자는 안전교육 이수 후 2월부터 항공안전기술원이 배정한 강원 영월, 대구, 전북 전주, 전남 고흥, 부산 등에서 첫 시범비행을 착수할 계획이다. 강원 영월과 대구는 2월 말 시범 비행에 착수할 예정이고 전주와 고흥은 3월 중, 부산은 3월 말에 시범 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국토부는 (사)한국드론협회와 공동으로 안전한 드론사용 문화정착을 위해 매월 1곳씩 드론 동아리가 개설되는 학교에 드론 기증과 비행 안전 교육을 지원한다.

2018년부터 다수의 사업용 드론 시범운영을 위한 드론 운영체계 실증을 위한 2단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취미용 드론에 대한 안전, 무게기준, 금지구역 기준에 대해 완화하고 시범사업결과를 통해 위험도 기반으로 안전관리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추진한다.

비행시험장 구축 등 인프라 확대 및 드론 조종자격 교육기관 확대를 추진해 기술개발과 인프라를 확대한다. 수도권 내 드론 비행장소 외 초경량장치 공역 확대를 추진하고 협회·군 등과 합동 현장점검 및 민간협회를 통한 안전교육 등을 추진해 안전부화 정착 및 저변을 확대한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드론협회 박관민 회장은 “국내 첫 실증사업인 드론 시범사업에 이어 활성화 지원방안이 마련돼 국내 드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환영을 표현했다.

국토부 최정호 제2차관은 “앞으로도 국토부는 드론에 관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자유롭게 창출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업계가 필요로 하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론 산업을 국가의 신 성장 동력으로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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