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 이내 중소기업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올해 신규과제 선정, 벤처기업 전용 자금 편성
기사입력 2016-02-16 19:42:22
[산업일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중소기업 우수기술 사업화에 205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에 비해 11% 늘어난 금액이며 이 중 20억 원을 벤처기업 전용으로 쓰이며 70개 내외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중소기업이 자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기술 또는 대학·출연연·공사단 등으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성공적으로 사업화·상용화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국토교통분야 시장에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벤처기업 전용 자금을 별도로 편성했다.
또한, 사회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화재·교통사고 등 생활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현안해결 및 사전 예방이 가능한 기술을 중소기업이 개발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안전기술 사업화’ 분야를 신설하고 6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존 지원중인 과제 이외에도 올해 신규과제 40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원규모도 확대해 중소기업에게 과제당 4년 안으로 30억 원 이내의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은 기술로 인한 누적 매출규모는 약 1천 480억 원 규모로 정부출연금 투자대비 9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국토교통 분야에서 새로운 먹거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벤처기업이 올해 신규과제 공모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중소기업 우수기술 사업화에 205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에 비해 11% 늘어난 금액이며 이 중 20억 원을 벤처기업 전용으로 쓰이며 70개 내외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중소기업이 자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기술 또는 대학·출연연·공사단 등으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성공적으로 사업화·상용화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국토교통분야 시장에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벤처기업 전용 자금을 별도로 편성했다.
또한, 사회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화재·교통사고 등 생활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현안해결 및 사전 예방이 가능한 기술을 중소기업이 개발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안전기술 사업화’ 분야를 신설하고 6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존 지원중인 과제 이외에도 올해 신규과제 40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원규모도 확대해 중소기업에게 과제당 4년 안으로 30억 원 이내의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은 기술로 인한 누적 매출규모는 약 1천 480억 원 규모로 정부출연금 투자대비 9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국토교통 분야에서 새로운 먹거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벤처기업이 올해 신규과제 공모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