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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 반드시 성공시킨다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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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 반드시 성공시킨다

기사입력 2016-03-21 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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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우태희 2차관은 21일 제주도에 위치한 전기 버스 배터리 교환시스템(BSS) 건설현장과 성산풍력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운영현장을 방문했다.

우태희 차관은 에너지신산업은 신기후변화체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주력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산업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오는 5월부터 제주도에서 전기버스 상업운행이 시작된다. 서귀포시 운수업체인 동서교통은 5월부터 연말까지 차례로 총 23대의 전기버스를 자사노선에 투입해 운행할 예정이다.

전기버스를 테스트하고 있는 동서교통 운전기사는 전기버스가 소음과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가속력이 좋고 운전하기도 편해 노선투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풍력은 제주지역 최초로 지난해 10월부터 풍력발전에 ESS를 연계해 운영 중에 있다. 생산된 전기를 ESS에 저장했다가, 피크시간대 집중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신재생 발전비중이 높은 제주도의 전력 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간 약 8억 원의 수입증대도 기대되고 있다.

우태희 차관은 “제주도에서 에너지신산업 성공모델을 반드시 창출해, 내륙으로 확산은 물론 해외시장으로도 나갈 수 있도록, 기업들의 선전을 기대하며, 정부도 기업애로 해소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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