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연산 빠른 속도로 처리 가능한 40Gb 이더넷
첼시오, GPU 위한 이더넷 도입으로 딥러닝 같은 어플리케이션 강화
첼시오는 새롭게 개발한 40Gb 이더넷 iWARP를 미국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오는 4일부터 4일 간 개최되는 NVIDIA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공개한다고 전했다.
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첼시오는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는 GPU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로부터 수많은 연산을 실시간으로 더 빨리 처리하기 위해서 40Gb 이더넷 iWARP를 적극 활용하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GPU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HOOMD, 딥 러닝 구조, Caffe, 40GbE iWARP와 엔비디아 GPUDirect RDMA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40GbE iWARP을 통해 GPUDirect RDMA를 활용한 고성능 CUDA 크러스터링을 선보일 예정이며 iWARP RDMA 솔루션은 기존의 이더넷 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을 주며 새로운 프로토콜, 정보 처리 상호운용을 필수화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라비즈 셔마 첼시오 프로덕트 매니저는 iWARP RDMA 솔루션은 기존의 이더넷 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새로운 프로토콜, 정보 처리 상호운용일 필수화하지 않고 GPU를 위한 이더넷 도입으로 딥러닝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첼시오 커뮤니케이션은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위한 고성능 이터넷 어댑터, 가상화 기업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설치, 클로스터 컴퓨팅 환경 등의 분야에 걸출한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