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올해부터 중견기업도 산업기능요원 신청이 가능해지고 수출기업들의 평가 배점이 상향 조정된다고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밝혔다.
산업기능요원제도는 입영대상자가 국가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지정업체에서 제조·생산 인력으로 근무해 군복무를 대체하는 제도로 중기청은 2016년 산업기능요원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산업기능요원제도가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중견기업들의 생산인력난 완화를 위해 보충역에 한해 중견기업도 신청이 가능하게 되며 수출활성화를 위해 수출기업의 평가배점이 상향 조정됐다는 점이다.
2016년 산업기능요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초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 후 지방 중소기업청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수출 중견 기업 평가배점 상향 조정
기사입력 2016-04-21 20: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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