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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율촌역 무궁화호 탈선사고 수습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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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율촌역 무궁화호 탈선사고 수습

기사입력 2016-04-22 1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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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2일 새벽 3시 40분경 전라선 율촌역 구내에서 발생한 철도공사의 무궁화열차 탈선사고와 관련, 국토교통부는 사고수습대책본부 및 상황실(국토부)을 설치, 운영 중이다.

용산역을 출발해 여수엑스포역을 향하던 제1517무궁화열차가 전라선 율촌역 인근에서 전체 9량(기관차1, 발전차1, 객차7) 중 기관차 1량과 객차 4량이 궤도이탈하는 사고가 났다.

해당 열차에는 총 22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병원으로 후송된 경상자 7명 중 6명은 치료 후 귀가했고 현재 1명만이 병원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사고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순천~여수엑스포역 구간을 오가는 열차 운행을 잠정 중단했다.

사고 구간의 열차운행 중단이 12시간 이상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9시를 기해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단계(Blue)'에서 '경계단계(Orange)'로 격상해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신속한 사고 상황 조치를 위해 제2차관이 현장으로 이동했고, 철도안전감독관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이 사고조사 및 현장지원을 하고 있다, 철도경찰대는 사고현장을 통제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사고와 관련,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사상자에 대한 위로를 표하는 한편, 철도공사에 신속한 사고 복구 및 안전 운행과 승객 불편 해소를 지시했다.

이번 사고로 오후 10시 상선 개통, 23일부터 정상운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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