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2일] 중국 경기 낙관론은 여기까지? (LME Daily Report)
조정 불가피해 보이는 비철금속 시장
지난 주 전기동은 중국 수요가 상승할것이라는 기대감과 경제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4주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Copper는 0.7% 상승한 5,015를 기록하며 전주대비 8%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루미늄 역시 펀드와 CTA 매수세에 의해 1,645 까지 상승했다. 이에 트레이더들은 펀더멘털이 바뀌지 않은 시장의 급격한 상승에 조정은 불가피하다며 다소 소극적인 태세를 취했다.
22일 시장의 경우 니켈이 가장 큰 조정을 받은 가운데 9,500의 고점에서 8,980까지 하락, 다른 비철금속의 하락을 예고하는듯 했다.
상하이에서 비철금속 시장은 보합권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루미늄은 2.1% 상승했으며 전기동은 0.3% 상승한 37850 CNY 에 마감했지만 나머지 비철은 2.5% 하락한 니켈과 1.2% 하락한 아연의 주도하에 평균적으로 1.5% 하락마감했다.
앞으로 발표되는 일본, 프랑스, 독일, 유로존과 미국의 PMI 지표에 초점이 맞춰질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최근 원자재의 상승이 중국 경제지표에 호조 때문이라면 앞으로 발표될 지표들이 3월보다 더 좋게 나왔을지에 여론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강한 랠리가 멈추고 보합권에 있는 비철금속 시장의 추가적인 상승이 있으려면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해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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