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단독 [하노버 메세] 액센추어, ‘인간’과 ‘보안’을 생각하다
김우겸 기자|kyeom@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단독 [하노버 메세] 액센추어, ‘인간’과 ‘보안’을 생각하다

IT 선도업체와 ‘보안’관련 논의 진행

기사입력 2016-04-29 10:22:3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하노버 메세] 액센추어, ‘인간’과 ‘보안’을 생각하다

[산업일보]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인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6)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다.
‘통합산업-디스커버 솔루션 발견(Integrated Industry-Discover Solutions)’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65개국 6천여 기업들이 ▲산업자동화 ▲에너지 ▲디지털공장전 ▲산업부품공급 ▲연구기술 등을 소개한다. 이에 본지는 현지에 취재진을 급파,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보도한다.


유럽의 IT강국인 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액센추어는 컨설팅, IT, 기술 등에 특화된 글로벌 기업으로 대형 산업전시회에 빠질 수 없는 산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하노버 메세에 설치된 액센추어 부스에서는 인간의 뇌가 답을 생각하는 것을 인지하는 최첨단 기술이 동원된 프로그램이 시연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마트 제조발전과 동시에 보안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부각됨에 따라 액센추어를 중심으로 인피니온, ABB, 워터폴,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산업 및 IT 업체에서 데이터 보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논의에서 언급된 내용에 따르면, 클라우드 시스템,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의 네트워크가 널리 보급된 만큼 사이버상의 방화벽 또한 중요해졌다. 자동차의 에어백과 같은 직접적인 안전장치와 같이 사이버상의 안전성 또한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엔리치 반스테트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장은 “사이버 상의 내부 깊이까지 위협이 될 수 있는 각종 침범이 가능한 바이러스에 충분히 보안을 할 수있는 단계까지 도달하긴 했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아직 완벽한 방화벽은 어디서든 개발되지 않아 항상 내부까지 보안할 수 있는 시스템은 중요한 쟁점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현안 이슈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