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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16,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한 번 더’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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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16,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한 번 더’

다아라 온라인전시회에서 SIMTOS 2016 온라인 전시관 오픈

기사입력 2016-05-19 07: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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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16,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한 번 더’


[산업일보]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이자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가 올해 전시회를 마친 지 한 달 여만에 온라인상에서 다시 막을 올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SIMTOS 2016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다아라 온라인전시회는 ‘1년 365일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빛’이란 모토 아래 2005년 세미콘 코리아를 시작으로 10년 이상 유수의 산업전시회를 온라인 상으로 옮겨오면서 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산업인들에게 전달해 온 바 있다.

이번에 개막한 SIMTOS 2016 온라인전시회는 다아라 온라인전시회의 32번째 전시회로, 다아라 기계장터 회원인 총 294개 업체에 대한 소개와 출품제품에 대한 정보로 알차게 채워져 산업인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SIMTOS 2016 온라인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전의 온라인전시회에 비해 현장감이 강화됐다는 점이다. 우선, 역대 온라인전시회 중 가장 많은 국내외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동영상 인터뷰가 24시간 재생돼 사이트 방문객들은 언제든지 현장의 분위기를 생동감있게 접할 수 있다.

또한, SIMTOS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국내외 유수 참가업체의 출품제품에 대한 정보를 해당 기업 임직원이 직접 설명해주는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것도 SIMTOS 2016 온라인전시회 만의 강점이다.

아울러, 과거 정보 전달 위주로 운영됐던 현장스케치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작해 방문객들이 현장을 둘러보면서 제품을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다아라 온라인전시회 측은 “이번 온라인전시회는 오프라인 전시회를 참관하지 못했던 산업인의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에서도 현장에서 참관하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영상과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로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온라인전시회를 접하는 방문객들은 실제 전시관 입구에서부터 출구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이야기를 보고 듣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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