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자율 비행 드론사업 본격 참여
목표물 촬영 및 전송해 전력기자재 불량여부 파악
기사입력 2016-06-01 20:19:02
[산업일보]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전력 시설물 점검 선진화를 위해 1일 한전 본사에서 한전 및 전력그룹사, 정부,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활성화 추진 전력그룹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드론 정책 소개, 드론 활용 전력설비 진단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 설명, 드론 활용방법 개발방안 및 미래방향 특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에는 광학·열화상 진단장비 탑재형 드론 시연회를 개최해 드론 점검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산업부 주관 ‘2016년 시장창출형 로봇보급 사업’에 한전의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전력설비 항공진단’ 과제가 선정돼 한전은 지난달부터 내년 4월까지 1년 간 현장실증을 통해 자율비행 드론사업에 본격 참여할 예정이다.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전력설비 항공진단’ 사업은 사람이 조종하지 않고 드론이 자동으로 이륙해 주어진 목표물을 촬영 및 전송해 전력기자재의 불량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한전은 자율비행 드론 현장실증을 통해 개선사항을 도출해 보완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국 사업소에 확대 적용해 설비진단의 과학화 및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물인터넷 등의 첨단기술을 전력설비 운영분야에 적용해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전기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미래 기술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전력 시설물 점검 선진화를 위해 1일 한전 본사에서 한전 및 전력그룹사, 정부,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활성화 추진 전력그룹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드론 정책 소개, 드론 활용 전력설비 진단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 설명, 드론 활용방법 개발방안 및 미래방향 특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에는 광학·열화상 진단장비 탑재형 드론 시연회를 개최해 드론 점검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산업부 주관 ‘2016년 시장창출형 로봇보급 사업’에 한전의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전력설비 항공진단’ 과제가 선정돼 한전은 지난달부터 내년 4월까지 1년 간 현장실증을 통해 자율비행 드론사업에 본격 참여할 예정이다.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전력설비 항공진단’ 사업은 사람이 조종하지 않고 드론이 자동으로 이륙해 주어진 목표물을 촬영 및 전송해 전력기자재의 불량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한전은 자율비행 드론 현장실증을 통해 개선사항을 도출해 보완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국 사업소에 확대 적용해 설비진단의 과학화 및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물인터넷 등의 첨단기술을 전력설비 운영분야에 적용해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전기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미래 기술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