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일 비철금속선물은 전반적으로 상승마감했다.
알루미늄은 5월 한달간 1500 중반대를 지지하며 지속적으로 실수요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매수가 이뤄졌다.
여전히 많은 재고가 창고에 알루미늄에 있지만 아직도 많은 양이 파인낸싱딜에 묶여있다라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날 전기동은 중국 수입치가 발표되며 상승 마감했다. 중국 5월 구리 수입은 43만톤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해 달러 약세와 함께 전기동 가격을 지지했다.
최근 전기동 LME재고는 30% 가까이 상승했다. 파인낸싱 딜에 대한 수요 감소로, 향후 실물 프리미엄 하락까지 예상된다.
이미 중국 상해 보세창고의 프리미엄은 $5이 하락했다. 올해 미국 여름 금리인상 대한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져 달러 약세로 인한 가격은 지지 될 것으로 보이나, 실물 수요 부진으로 상승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
9일 LME창고에 전기동 재고 추이도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23일 결정되는 유로존 브렉시트 여부와 차주 열리는 FOMC로 인해 방향보다는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6월8일] 알루미늄 실수요자 매수세 상승
기사입력 2016-06-09 14:4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