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친환경에너지 신규사업지 6곳 추가 선정
환경·에너지 문제 동시 해결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총 19개소
기사입력 2016-06-10 06:06:01
[산업일보]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기후변화 대응 위한 신산업 육성’의 핵심과제인 친환경에너지타운 올해 신규사업지를 6곳을 선정해 녹색성장위원회에 서면보고·확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친환경에너지 신규사업지는 강원 인제, 충북 음성, 충남 보령, 전북 완주, 제주 등 환경부 소관 5개 사업과 충남 서산 산업부 소관 1개 사업으로 소관부처 주관 하에 각 지자체 별로 사업 기본계획 준비기간을 거쳐 2~3년에 걸쳐 조성될 예정이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환경기초시설 등 님비 시설에 주민수익 개념을 가미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해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델로 2014년 3개소, 지난해 10개소, 올해 6개로 전체 사업규모는 총 19개소로 확정됐다.
정부는 앞으로 선정 사업지를 대상으로 사업·수익모델을 다각화해 향후 민간 자율추친의 기반을 조성하고 국내 최초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인 홍천 사업의 성과 등을 바탕으로 해외 적용을 위한 한국-중국 공동연구, 한국-폴란드 MOU 등을 통해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한 6곳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환경초시설이나 유휴시설에 기반해 각 사업지 실정에 따른 사업계획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기후변화 대응 위한 신산업 육성’의 핵심과제인 친환경에너지타운 올해 신규사업지를 6곳을 선정해 녹색성장위원회에 서면보고·확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친환경에너지 신규사업지는 강원 인제, 충북 음성, 충남 보령, 전북 완주, 제주 등 환경부 소관 5개 사업과 충남 서산 산업부 소관 1개 사업으로 소관부처 주관 하에 각 지자체 별로 사업 기본계획 준비기간을 거쳐 2~3년에 걸쳐 조성될 예정이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환경기초시설 등 님비 시설에 주민수익 개념을 가미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해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델로 2014년 3개소, 지난해 10개소, 올해 6개로 전체 사업규모는 총 19개소로 확정됐다.
정부는 앞으로 선정 사업지를 대상으로 사업·수익모델을 다각화해 향후 민간 자율추친의 기반을 조성하고 국내 최초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인 홍천 사업의 성과 등을 바탕으로 해외 적용을 위한 한국-중국 공동연구, 한국-폴란드 MOU 등을 통해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한 6곳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환경초시설이나 유휴시설에 기반해 각 사업지 실정에 따른 사업계획을 실시하고 있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