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13일 해외건설협회 1층 교육장에서 중소 건설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해외건설시장 진출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일 국토부에 따르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란건설시장에 관한 진출 방안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특히, 올해 초 서비스를 시작한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이란건설시장 진출방안, 해외건설 공동보증제도 등을 소개하는 등 연세대학교와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해 최선 정보와 동향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해외건설협회의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를 통해 업계의 해외진출 요구에 부응하고 당면한 문제에 관한 지원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중소 건설업체 해외건설시장으로
정부 지원제도 및 건설시장 진출 방안 소개
기사입력 2016-06-10 20:07:29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