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전기동 상승세 이어질까?(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7-02 09:05:55
[산업일보]
1일 니켈은 필리핀 니켈 광산이 닫을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러의 약세, 그리고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하며 8개월래 최고점을 기록했다.
알루미늄 역시 2개월래 최고치를 갱신했고, 아연 역시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런던 씨티은행의 David Wilson 은 "필리피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시장 움직임에 큰 변동성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고 발언했다.
알루미늄은 중국 기업들이 꾸준히 액체형태의 알루미늄을 사들임에 따라 잉곳 재고가 부족해지며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1일 발표된 상해 거래소 재고 역시 이를 반영하는듯 11.5% 하락한 16만3천664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3월중에 집계된 34만1천615톤에서 반이상 하락한 값으로 최근 재고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시장 여론을 반영했다.
Wilson은 "잉곳 마켓 자체가 타이트해지고있으며, 가격 자체가 잉곳 공급과 연관성이 크다"고 말했따.
한편, 달러약세가 비철금속시장에 전반적인 상승세에 기여한것으로 분석되며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며 금리 역시 동결될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월요일에는 중국 지표들이 발표된다 현재 브렉시트의 우려가 예상보다 비철금속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고있는 만큼 중국의 경제지표들이 더 큰 작용을 할 수도 있을것이라 예측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1일 니켈은 필리핀 니켈 광산이 닫을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러의 약세, 그리고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하며 8개월래 최고점을 기록했다.
알루미늄 역시 2개월래 최고치를 갱신했고, 아연 역시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런던 씨티은행의 David Wilson 은 "필리피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시장 움직임에 큰 변동성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고 발언했다.
알루미늄은 중국 기업들이 꾸준히 액체형태의 알루미늄을 사들임에 따라 잉곳 재고가 부족해지며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1일 발표된 상해 거래소 재고 역시 이를 반영하는듯 11.5% 하락한 16만3천664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3월중에 집계된 34만1천615톤에서 반이상 하락한 값으로 최근 재고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시장 여론을 반영했다.
Wilson은 "잉곳 마켓 자체가 타이트해지고있으며, 가격 자체가 잉곳 공급과 연관성이 크다"고 말했따.
한편, 달러약세가 비철금속시장에 전반적인 상승세에 기여한것으로 분석되며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며 금리 역시 동결될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월요일에는 중국 지표들이 발표된다 현재 브렉시트의 우려가 예상보다 비철금속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고있는 만큼 중국의 경제지표들이 더 큰 작용을 할 수도 있을것이라 예측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