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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 저조에 따른 혁신기술 필요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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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 저조에 따른 혁신기술 필요

친환경화·무인화·전장화 등 미래자동차 신기술 요구↑

기사입력 2016-07-07 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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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 저조에 따른 혁신기술 필요
‘2016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GTT)’ 행사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일보]
글로벌 승용차 판매가 지난해 기준 8천600만 대로 전년대비 1.8% 성장하는데 그쳤다. 앞으로도 저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부품단가 절감압력과 친환경화·무인화·전장화 등 미래자동차 신기술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면서 한국산 혁신기술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7일부터 사흘간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이하 GTT)에서 올해 한국은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전장화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그린카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며 완성차 20여 개사, OEM 벤더 70여개 사, 애프터마켓 바이어 50여개 사 등 분야별 주요 해외바이어 140여개 사가 참가해 국내기업 300여개 사아 한국부품 소싱 가능성을 상담했다.

독일의 다임러 AG는 한국을 비록한 아시아 소싱을 확대하고자 하며 혁신기술 보유 1, 2차 벤더를 만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스즈키는 현지생산 확대에 따라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헝가리 등 제3국 생산기지로의 공급이 가능한 기업을 찾고 있다.

전시상담회 외에도 정부 3.0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한국 기업에게 미래 신기술을 소개했다. 자동차 신기술 분야 유관기관의 우수기술이 소개되는 기술전시관이 구성됐으며 광주지역 8개 기관과 협력해 글로벌 자동차 신기술 분야의 발전 현황을 살피는 자동차 미래기술 포럼(ICAT)도 개최했다.

김두영 KOTRA 전략마케팅본부자은 “한국의 자동차부품 수출은 지난 10년 동안 3배 증가했으나 지난해뿐만 아니라 올해 1분기에도 수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수출 반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GTT를 통해 우수한 경쟁력과 혁신기술을 가진 국내기업과 궁합이 맞는 해외 글로벌 기업이 만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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