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4일 전기동은 8주래 최저처로 하락했다. 11일 이후 아시아 지역 창고에서만 5만 톤 이상 증가했다.
SG의 로빈바는 이를 두고 중국이 잉여분에 대해 수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동수입은 감소하고 수출은 늘어나며 로빈바의 의견을 뒷받침했다.
오전 아시아장에서는 한산한 거래량으로 26일 잭슨홀 연설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재고 발표와 유럽시장이 열리며 가격은 하락하기 시작했다.
재고 급증한 전기동과 알루미늄은 1% 이상 하락했다.
전일 발표된 신규주택 판매 급증으로 인해 달러는 상승했으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추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한편 주석은 다른 5개 비철금속과 달리 2008년 이후 낮은 재고수준으로 읶해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5일은 잭슨홀보다는 펀더멘털에 충실한 모습으로 가격이 움직였다. 최근 전기동, 알루미늄, 주석등이 LME 재고 움직임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모습이다. 29일 휴장을 앞두고 명일 재고 추이 또한 지켜봐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8월24일] 전기동 재고 증가·중국 수요 불안 우려(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8-25 09: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