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일본 머시닝센터 전문기업인 마키노는 이번 IMTS 2016 전시회에서 최신 모델 3종인 a71nx, a61nx, a51nx와 몰딩성형기계 등 다양한 제품군들을 출시했다.
무네히토 미야시타 연구개발 책임자는 “주철, 테이퍼 보어 가공에 탁월하고 스마트 컨트롤, 카메라 등을 탑재시켜 좀 더 스마트한 작동이 가능해졌다. 과거 시행착오를 여러차례 거치며 쌓아온 데이터를 토대로 최첨단 머시닝센터 개발에 성공했다”며 “미국 업체 르브론드(Leblond)와 1997년부터 협력관계를 맺어온 덕에 미국 시장 진출도 순조롭게 풀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