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8일 Tin은 재고감소와 공급 우려감으로 지지되며 20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Copper는 전일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4796.5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아시아장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던 Copper는 런던장 오픈후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원자재 관련주 중심으로 유럽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독일 도이체방크의 주가가 전날 기록한 사상 최저치에서 반등한 것도 호재로 작용을 했다. 하지만 이 후 Copper는 특별한 이슈 없이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Tin은 재고 감소로 20개월 최고치인 19950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계 최대 Tin 수출국인 인도네시아로부터 선적 감소와 미얀마 광산에서의 생산 증가세가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 또한 Tin의 가격을 지지했다.
주요 이슈 부재로 인해 방향성을 잃고 혼조세를 보였던 Copper 를 포함한 비철금속은 29일 유로존과 미국의 주요 지표 발표로 인해 변동 폭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2분기 GDP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과 연결해 투자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발표 결과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9월28일] Tin 재고 감소와 공급 우려감으로 상승(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9-29 17: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