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벤처 꿈 향한 국내 스타트업 도전
기사입력 2017-01-10 18:02:36
[산업일보]
KIC-실리콘밸리와 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한 23개 기업과 HP Tech Ventures, General Motors Venutures, PWC, Draper Athena, Big Basin Capital 등 현지 유명 VC, 엔젤 투자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한 공동 데모데이가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10일(현지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글로벌혁신센터 실리콘밸리(이하, KIC-실리콘밸리)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창업지원 전문기관들이 공동으로 추진한 2017년 첫 협력 사업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이 각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시연함으로써 투자 유치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SW, IoT 등 미국에서 수요가 높은 한국 기업들을 발굴해 현지 사전 피칭 훈련 등을 통해 현지 진출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KIC와 국내 창업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이 KIC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지 투자 피칭 훈련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 우수 스타트업(3개사)에 대해서는 KIC-실리콘밸리가 현지에서 운영하는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KIC-실리콘밸리와 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한 23개 기업과 HP Tech Ventures, General Motors Venutures, PWC, Draper Athena, Big Basin Capital 등 현지 유명 VC, 엔젤 투자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한 공동 데모데이가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10일(현지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글로벌혁신센터 실리콘밸리(이하, KIC-실리콘밸리)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창업지원 전문기관들이 공동으로 추진한 2017년 첫 협력 사업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이 각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시연함으로써 투자 유치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SW, IoT 등 미국에서 수요가 높은 한국 기업들을 발굴해 현지 사전 피칭 훈련 등을 통해 현지 진출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KIC와 국내 창업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이 KIC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지 투자 피칭 훈련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 우수 스타트업(3개사)에 대해서는 KIC-실리콘밸리가 현지에서 운영하는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