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다음 주 164건 신기술·서비스 분야 입찰 진행
조달청이 다음 주에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서비스 유지보수사업’ 등 164건 약 708억 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진행한다.
분야별로는 정보화 사업이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서비스 유지보수사업’ 등 73건, 343억 원, 일반용역은 ‘전북대학교 통합경비시스템용역’ 등 85건, 331억 원이다. 건설용역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 등 6건 34억 원이다.
정보화 사업은 저체 73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이거나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343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역은 10억 원 이상 5건을 제외한 80건이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 또는 10억 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56.2%인 186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는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6.3%, 611억 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용역 등 ‘입찰 참가자격사전심사제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7%, 33억 원이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경비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5%, 60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238억 원, 서울지방청 193억 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의 60.8%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부산 등 10개 지방청 277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