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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인도네시아 니켈 ore 수출 금지조치 완화(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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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인도네시아 니켈 ore 수출 금지조치 완화(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1-13 0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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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2일 비철금속은 대부분 상승하면서 장을 마감했으나, 장중 수급에 관한 뉴스들로 인해 등락폭이 큰 장이 됐다. 특히, 니켈 경우에는 인도네시아의 수출 금지 완화로 인해 장중 5%까지 하락했으나, 하락폭을 모두 상쇄하고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LME의 니켈 3M은 인도네시아 니켈 ore와 bauxite의 수출을 일부 허용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장중 톤당 9,660달러까지 하락했고, 이는 지난 9월 중순 이후 최저치다.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의 수출 허용이 니켈 원광석 생산업체들의 수출 채널이 확보된 것으로 보고 있고, 이는 지난 수출 금지와 비교했을 때 큰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평가했다.

구리의 경우에는 인도네시아의 concentrate 선적 금지 조치가 발효되면서 지난 12월 12일 이후 최고점인 5,848달러까지 전진 후 금지 조치가 완화 될 수 있다는 뉴스 뒤에 상승폭이 축소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한 실망감으로 않음에 따라 하락한 달러가 비철금속을 지지하면서 구리는 장중 1개월래 고점인 5,884달러까지 전진했다.

한편, 달러는 현재 통화바스켓 대비 5주래 저점을 기록하고 있고, 이는 비철금속 뿐만 아니라 달러 표시 자산들의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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