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5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KTC역대 원장들과 함께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KTC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2010년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MPI)과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KETI)의 통합 이후 제3대 기관장을 맡고 있는 송유종 원장을 비롯해 김옥연(KETI 4대), 강호선(KETI 6대), 주문영(KETI 7대), 김윤광(MPI 9대), 전대천(KETI 9대), 김선호(KETI 10대), 심윤수(KTC 초대) 원장이 참석했다.
송유종 원장은 KTC 미래비전, 경영전략, 핵심가치, 공략거점 등의 내용이 담긴‘KTC 가족헌장’을 공개하며 원로들에게 조언과 관심을 부탁했고, 전·현직 원장들 간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송 원장은 “반세기동안 다져놓은 그간의 성과가 더 빛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역대 원장들과 발전 논의
기사입력 2017-01-25 19:51:23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