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조달청장이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 수급을 점검한다. 구제역 방역 살균제 생산 현장을 방문해 구제역 확산방지를 당부했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16일 경기도 시흥 소재 (주)코미팜을 방문해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 생산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구제역 확산 차단방역이 중요한 시기에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의 안정적 수급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납품 및 검사절차 상 신속한 공급에 장애가 되는 불필요한 과정은 없는 지 살펴보고, 생산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양호 청장은 “구제역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살균제의 적기공급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대야 한다”고 강조하고 “국내에서 구제역 백신 개발이 이뤄지도록 기술개발 노력을 당부드리고 기술력이 뒤어난 기업들이 국내 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달청장은 이달 현재 46억 원 상당 구제역 바이러스 살균제를 공급했다.
구제역 방역 살균제 점검한다
기사입력 2017-02-16 19:30: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