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장 초반 발표된 중국 제조업지표들은 기대치를 상회하며 비철금속을 가격 끌어올렸다. 공장활동지수 역시 기대치를 웃돌며 가격 상승을 부채질 했다.
달러는 3월 정책금리 회의에서 금리 인상가능성에 7주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구리 상승을 제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만일 연준이 올해 예정된 만큼 금리를 올리더라도 이는 경기개선을 나타내므로 비철금속에 나쁠 것이 없다고 했다.
관심을 모았던 트럼프의 의회연설에서는 중산층을 위해 세금을 감면하고 법인세를 감면하겠다면서 공약으로 내세운 인프라 투자에 대해 1조달러 인프라 지출계획에 대한 의회의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알루미늄 , 철강사를 상대로 28개 도시의 겨울동안 감산을 지시하며 알루미늄 추가상승의 단초를 제공했다.
2일은 관심을 모은 지표는 없으나, 2주안에 미국의 정책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다.
트럼프의 인프라 투자 계획인 어떻게 진행될지가 관심을 모을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 대부분의 비철금속이 공급 우려를 안고 있으며, 환경과 관렦해 생산제한까지, 하지만 수요는 늘고 있어 주요 저항선들만 돌파한다면 추가상승도 배제할 수 없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3월1일] 트럼프, '1조달러 인프라 투자' 의회에 협조 요청(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3-02 06:59:19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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