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대비 한-유럽간 기술협력 가속화
기사입력 2017-03-09 18:40:37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한-유럽간 기술협력이 가속화된다. 유레카 총회를 계기로 첨단제조 분야 한-유럽 기술개발(이하 R&D)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범유럽 연구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 정부대표 총회에 참석해 ▲한-유럽간 공동 R&D 과제승인 및 유레카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제조 R&D 협력 MOU’를 체결했다.
유레카는 1985년 독일·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들이 사업화 목적의 R&D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립해 현재 44개국이 참여하는 R&D 협의체다. 한국은 2009년 비회원국 최초로 준회원국 자격으로 가입해, 유럽 기술강국과 R&D 과제를 공동 발굴·기획·지원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혁신을 위한 유레카 내 신규 기술개발 프로그램에 한국이 참여하는 ‘첨단제조 R&D 협력 MOU’를 체결했다. 올해 한국, 스페인, 프랑스 등 10개국이 우선적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향후 여타 국가로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 기업은 12대 신산업 분야인 ▲첨단 신소재 ▲가상현실/증강현실 분야에서 과제 지원이 확정됐다. 승인과제는 앞으로 3년간 참여국 정부로부터 공동으로 지원받으며 기술개발 성공시 기술사업화를 통해 유럽시장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한-유럽간 기술협력이 가속화된다. 유레카 총회를 계기로 첨단제조 분야 한-유럽 기술개발(이하 R&D)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범유럽 연구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 정부대표 총회에 참석해 ▲한-유럽간 공동 R&D 과제승인 및 유레카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제조 R&D 협력 MOU’를 체결했다.
유레카는 1985년 독일·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들이 사업화 목적의 R&D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립해 현재 44개국이 참여하는 R&D 협의체다. 한국은 2009년 비회원국 최초로 준회원국 자격으로 가입해, 유럽 기술강국과 R&D 과제를 공동 발굴·기획·지원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혁신을 위한 유레카 내 신규 기술개발 프로그램에 한국이 참여하는 ‘첨단제조 R&D 협력 MOU’를 체결했다. 올해 한국, 스페인, 프랑스 등 10개국이 우선적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향후 여타 국가로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 기업은 12대 신산업 분야인 ▲첨단 신소재 ▲가상현실/증강현실 분야에서 과제 지원이 확정됐다. 승인과제는 앞으로 3년간 참여국 정부로부터 공동으로 지원받으며 기술개발 성공시 기술사업화를 통해 유럽시장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