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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몰드 2017] IoT 기술로 생산현장을 스마트폰으로 관리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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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몰드 2017] IoT 기술로 생산현장을 스마트폰으로 관리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리모트4U 서비스로 작업효율 높일 터

기사입력 2017-03-14 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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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몰드 2017] IoT 기술로 생산현장을 스마트폰으로 관리

[산업일보]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제조현장에 적용되면 기존보다 효과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다운타임을 줄이고 작업자의 작업환경도 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주)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인터몰드 코리아 2017에서 IoT 기술을 접목시킨 리모트4U(Remote 4U-Unified, Update, Useful, Universal)) 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리모트4U 서비스는 IoT 기술과 클라우드를 통해 생산현장을 지원하는 것으로, 작업자에게 생산 및 유지보수에 관한 최신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해 지원하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모델이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관계자는 이날 현장에서 “이 서비스는 크게 리모트 진단기능과 대쉬보드 기능을 통해 현장리더, 오퍼레이터, 생산 관리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예를 들면, 가공이 잘 되지 않을 때, 전화로는 상황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곤란할 때 리모트 진단기능에 접속하면 서비스센터에서 원격으로 가공기에 접속해서 빠른 시간에 문제점을 파악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와이어 잔량 관리를 기존에는 현장 책임자의 감이나 경험에 의존했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 테블릿PC, 컴퓨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대쉬보드 기능에 접속해 얼마나 잔량이 남았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서 잔량이 떨어진 후에 대처해서 다운타임이 발생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서비스는 일본에서 시범 적용중으로 한국 내 전개는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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