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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114.28엔으로 8주 만에 최고치…원-엔 환율은 990원 대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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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114.28엔으로 8주 만에 최고치…원-엔 환율은 990원 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7-05-11 11: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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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달러화의 강세와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반영된 달러-엔 환율이 8주 만에 최고치에 달하는데 성공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4.28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장대비 0.26% 상승한 숫자로 장 중 한때 114.35엔까지 올랐다가 조정심리로 소폭 하락한 114.28엔으로 거래가 마무리됐다.

한편, 원-엔 환율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990원 때까지 낙폭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11시 20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993.03원에 거래되고 있으나 오전 한 때 990.33원 까지 떨어진 바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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